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주관 '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' 10선에 최종 선정되며 도심 속 명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일월수목원은 전국 공립수목원 최초로 '배리어프리' 인증을 획득하는 등 올해 공모 테마인 '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' 기준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산림청은 서류와 현장평가, 국민 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전국에서 공립 5개소와 사립·학교 5개소 등 모두 10개 수목원을 엄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월수목원은 다산정원과 그라스원 등 10개 생태정원과 7개 웰컴정원을 갖춰 가족 단위 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으며, 1만여 명이 참여한 교육 프로그램과 시민 자원봉사단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409004791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